반응형 낙마1 한동훈, 김승원 낙마시키다. 한동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낙마시켰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했다고해도 과언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정보수집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점들은 많습니다. 다만, 정치공세의 일환인것 같아 걱정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른바 '오빠 독약 로비' 의혹)'과 인사청문회 과정에서의 부실 해명 논란이 결정타가 되어 지명 20일 만인 2026년 9월 19일 자진 사퇴했습니다.1. 낙마의 주요 과정뉴스1신약 승인 청탁 및 로비 의혹 폭로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2021년 바이오기업(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브로커 양 모 씨의 청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부적절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2026. 9.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