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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원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이슈 및 청문회

바로가자 2026. 9. 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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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훈의원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간의 갈등 이슈로 인해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누가 더 국민을 더 생각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까 합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간의 갈등 이슈와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2026년 9월 15일 개최)의 주요 쟁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1. 한동훈 - 김승원 후보자 간 핵심 이슈 및 갈등 관계

①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오빠 독약 로비' 공방)

  • 의혹 제기: 한동훈 의원은 제약사(제넨셀)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받기 위해 브로커를 통해 당초 국회의원이던 김승원 후보자에게 청탁을 넣고, 그 대가로 정치후원금을 약속했다는 의혹을 집중 제기했습니다.
  • 한동훈 측 입장: 검찰 수사 자료 등을 근거로 김 후보자를 "오빠 독약 로비스트"라고 비판하며, 정권이 장관 임명을 강행할 경우 국민적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 김승원 측 반발: 김 후보자는 단순 민원 전달이었을 뿐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는 없었으며, 윤석열·한동훈 검찰 시절 이미 수사를 거쳐 불기소 처분된 사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② '검찰 캐비넷' 자료 유출 공방

  • 김 후보자는 청문회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수사 기관의 내부 자료를 활용해 의혹을 폭로하고 있다고 공격했습니다.
  • 김 후보자는 장관으로 임명되면 검찰 내부 '캐비넷'에 보관된 미공개 자료가 정치적 목적으로 외부(한동훈 의원 등)에 유출되었는지 여부를 면밀히 감찰하겠다고 역공을 펼쳤습니다.

③ 청문회 관련 '한동훈 후원회 자료' 요구 논란

  • 청문회를 앞두고 진보당 손솔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김승원 청문회 자료' 명목으로 '한동훈 후보자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요구해 제출받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이에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청문회와 내 후원회 자료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야당 의원의 사찰 및 선관위의 보복성 자료 제출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2.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주요 이슈

① 제넨셀 임상 청탁 해명과 "문과라 모른다" 발언

  • 동물실험 조작 논란: 제넨셀의 조작된 동물실험 자료로 임상 승인이 이뤄졌다는 야당의 지적에 김 후보자는 *"저는 문과라 치료제 성능이나 전문적인 부분은 알 수 없다"*고 해명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 민원 처리 주장: 식약처에 절차상 공정성을 살펴달라고 요청했을 뿐 그 이후 승인 평가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② 배우자·자녀 발달장애인 협동조합 특혜 의혹 및 울먹임

  • 배우자와 아들이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관련 협동조합이 시청 등으로부터 특혜 및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김 후보자는 *"돈벌이가 아니며 장애인을 돕기 위한 순수한 활동이었다"*고 해명하던 중 눈물을 보였으나, 야당 위원들은 "악어의 눈물"이라며 실소와 고성을 보냈습니다.

③ 검찰 개혁 및 공소청 설립 추진 의지

  • 김 후보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청 개편 이후 신설될 공소청의 조직·인력·예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수사 지연 문제 해소 및 수사 정보의 정치적 오남용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결론

본인의 정치적 영달만 생각하는 정치인은 정말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말 본인의 영달만 생각하는 정치인은 개인의 자리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세금이 너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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